네이버 "우버와 컨소시엄 구성해 배민 인수, 결정된 바 없어"
네이버(jong_000)가 우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배달의민족을 인수한다는 보도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19일 공시했다.
전날 일부 언론은 네이버와 우버가 8대 2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배민을 인수할 의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네이버는 이날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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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계획이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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