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 1분기 별도 영업익 42% 증가…美 임상 비용에 연결 적자
별도 영업이익 18억원… 일본 카티스템 계약 수익 반영
미국 임상 3상 본격화로 연결 영업손실 168억원
메디포스트 메디포스트 close 증권정보 078160 KOSDAQ 현재가 18,110 전일대비 500 등락률 +2.84% 거래량 645,534 전일가 17,61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디포스트, 바이오코리아 참가…첨단재생의료 기술·제품 선봬 메디포스트, 매출 4.2% 성장·679억 적자 셀트리, 국내 최초 '제대조직 유래 줄기세포 보관' 서비스 운영 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214억원, 영업이익 18억5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 영업이익은 42.4% 증가했다. 일본 테이코쿠 제약과 체결한 무릎 골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 일본 독점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수익 인식이 반영됐다.
연결 기준으로는 매출 194억6000만원, 영업손실 168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카티스템 미국 임상 3상 본격화에 따른 해외 임상 비용과 경상연구개발비 176억8000만원이 반영된 결과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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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는 카티스템의 미국과 일본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에서는 2분기 첫 환자 투약을 목표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며, 일본에서는 하반기 품목허가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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