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낭비 막자" 정원오 '세금 아깝지 않은 서울위원회' 출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시민 중심 서울 역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위원회(세아서)'가 14일 출범했다.
세아서 위원장인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공동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시민의 세금이 불필요하게 낭비되지 않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울을 만들어가겠다"며"생활밀착형 정책 발굴과 시민 중심 서울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서울시민은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원하고 있다"며 "교통·주거·안전·복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하나씩 착착 해결해 나갈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현장과 행정을 함께 경험한 정원오 후보야말로 시민의 불편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준비된 후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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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정책 제안 참여자, 위원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심성아 기자 hea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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