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통공사 '똑타',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3년 연속 대상 쾌거
누적 다운로드 190만 건 돌파 목전
경기도 대표 MaaS 플랫폼 입지 굳혀
경기교통공사(사장 박재만)는 경기도형 통합교통플랫폼 앱 '똑타'가 '제12회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6'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교통공사(사장 박재만)는 경기도형 통합교통플랫폼 앱 '똑타'가 '제12회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6'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경기교통공사 제공
'똑똑하게 타다'라는 의미를 담은 '똑타'는 경기도의 MaaS 플랫폼으로, 앱 하나로 똑버스(DRT), 공유자전거, 공유킥보드(PM), 택시, 광역콜버스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호출하고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외에도 시내버스와 지하철의 실시간 도착 정보를 제공하며 도민들의 이동 편의를 혁신적으로 개선해왔다.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똑타'는 서비스 지역과 연계 수단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으며, 2026년 현재 누적 다운로드 수 약 190만 건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도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똑버스'는 현재 경기도 내 20개 시·군에서 총 322대가 운행되며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디지틀조선일보에서 주최하는 앱어워드 시상식에서 똑타는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하고, 모바일어워드 대상도 3년 연속 수상하며, 도민의 생활 속 이동 방식을 변화시킨 혁신성과를 인정받으며, 경기도를 대표하는 교통서비스 앱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재만 경기교통공사 사장은 "경기도민이 하나의 앱으로 다양한 교통수단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연계와 기능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며 "경기도 전역의 이동편의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교통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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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타'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편한 회원가입 절차로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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