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짬뽕·로스가스 대표 메뉴 업그레이드
400여 종 메뉴로 봄나들이객 오감 자극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올봄 '3대 시그니처 메뉴'를 내세우며 고객들의 새로운 미식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치찌개, 짬뽕, 로스가스 등 레스토랑별 대표 메뉴들로 올해 3대 시그니처 메뉴를 선정해 더욱 차별화되고 업그레이드된 맛을 선보이고 있다.

김치찌개, 짬뽕, 수제 로스가스 등 에버랜드의 '3대 시그니처 메뉴'. 삼성물산

김치찌개, 짬뽕, 수제 로스가스 등 에버랜드의 '3대 시그니처 메뉴'. 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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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에버랜드를 자주 찾는 단골들에게 한식 전문점 한가람의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는 소문난 인기 메뉴다. 한가람 레스토랑은 봄 시즌을 앞두고 약 3개월 동안 새 단장을 마쳐 내외부 인테리어는 물론 식기와 수저까지 모든 경험이 새로워졌다. 대표 메뉴인 김치찌개와 고등어구이 외에도 묵은지 문어 비빔밥, 불고기 새싹 비빔밥, 수제 그릴 떡갈비 등 신규 메뉴도 다양하게 추가해 메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중식 레스토랑 차이나문의 시그니처 메뉴인 짬뽕도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인기 메뉴로 꼽힌다.


이솝빌리지 입구에 마련된 타운즈마켓 레스토랑에서는 수제 로스가스를 대표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에버랜드 조리사들이 노하우를 살려 생빵가루 튀김옷, 최적의 튀김 온도와 레스팅 시간, 곁들임 소스 등 모든 조리 과정을 직접 세심하게 진행해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식감까지 로스가스 본연의 맛을 최대한 끌어올렸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테마파크 음식이라는 생각보다 정말 제대로 된 김치찌개 한 그릇 한 느낌", "화사한 정원 보면서 얼큰한 짬뽕 먹으니 여기가 지상낙원", "로스가스가 전문 일식집처럼 엄청나게 바삭하고 고기가 두툼해요" 등 3대 시그니처 메뉴를 직접 맛본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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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올봄 3대 시그니처 메뉴뿐만 아니라 한식, 중식, 양식, 스낵 등 봄시즌 신메뉴를 포함한 400여 종의 다채로운 메뉴들을 통해 봄나들이에 나선 고객들의 오감을 자극하고 있다.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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