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뉴스와 인터뷰 진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상선들의 탈출을 유도하는 '해방 프로젝트'(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의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백악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백악관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해방 프로젝트를 이전보다 더 큰 규모로 다시 시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다만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 전력을 대대적으로 동원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 탈출을 돕는 해방 프로젝트에 지난 4일 돌입했다. 돌연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큰 진전이 있다며 이튿날인 5일 중단했다.

AD

한편, 이란은 미국 협상단에 종전 조건을 전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내놓은 종전협상안에 대해 전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

뉴욕(미국)=황윤주 특파원 hyj@asiae.co.kr
기자가 작성하고 AI가 부분 보조한 기사입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