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창문 닫고 차량 우회" 안전 안내문자 발송

11일 오전 9시 30분께 광주 서구 세하동의 한 쓰레기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

11일 오전 9시 30분께 광주 서구 세하동의 한 쓰레기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 독자 제공

11일 오전 9시 30분께 광주 서구 세하동의 한 쓰레기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났다. 독자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화재로 검은 연기가 다량 발생하면서 광주 서구는 인근 주민들에게 창문을 닫고 차량은 주변 도로를 우회해달라는 내용의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60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AD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