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주시장 후보 박근영·고령군수 후보 정석원 단수추천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오일영)가 회의를 열고 기초단체장 2곳과 광역의원 3곳, 기초의원 2곳에 출마할 후보자를 10일 추가로 발표했다.
경북도당 공관위는 이날 후보자 면접을 통해 경주시장에 박근영(전 한국관광학회 이사), 고령군수에 정석원(현 더불어민주당 고령성주칠곡지역위원장)후보를 추가로 단수 추천했다.
또 광역의원 영주시 제2선거구 최인식(전 영주시의원), 경산시 제4선거구 장말선(전 경산문화원 운영위원), 영양군선거구 김대연(전 대한적십자사 영양군협의회장)후보, 기초의원 포항시 아 선거구에 허종문(현 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지역위원회 부위원장), 구미시 바 선거구에 이정임(전 구미시 재선 시의원)후보를 각각 단수후보로 추천했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현재까지 기초단체장의 경우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당시 8곳에 공천했으나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18곳으로 늘어났으며, 광역의원은 15곳에서 21곳으로, 기초의원은 63곳에서 71곳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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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안동시 비례대표 후보자 추천을 위한 순위경쟁 투표 결과 권해숙(현 민주평통 경북협의회 간사)후보가 1위, 김은경(전 국립경국대 초빙교수)후보가 2위, 손애숙(현 민주평통 안동시협의회 자문위원)후보가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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