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KT와, 더 가벼워 GYM'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나는 솔로런'은 ENA, SBS Plus, 촌장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여의도공원 일대에서 10km 코스로 진행됐으며 약 5000명이 참가했다.

‘2026 나는 솔로런’ KT 체험 부스에서 고객들이 체험하는 모습. KT 제공.

‘2026 나는 솔로런’ KT 체험 부스에서 고객들이 체험하는 모습.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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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부스는 KT 대표 유무선 서비스인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요고 인터넷 ▲지니 TV 모든G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59,3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4% 거래량 267,066 전일가 59,500 2026.05.08 15:30 기준 관련기사 KT에 과징금 6.4억…"갤럭시S25 사전예약 일방적 취소로 이익 저해" 해킹 사고에도 SKT 수익성 방어…LGU+는 반사이익 '방긋'(종합) '재평가' 업종 주목…"앤스로픽 20배 대박" SKT, AI 판 까는 통신사들[주末머니] 는 현장 방문객에게 스포츠 손목 보호대, 스포츠 타월 등 러닝용품을 선착순 증정했다. 또 완주자 대상 '메달 매칭 이벤트' 참여자에게 커피 교환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했으며, SNS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후 추첨을 통해 호텔 식사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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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Customer사업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KT는 러닝 트렌드에 맞춰 KT 그룹 ENA의 대표 예능 콘텐츠 '나는 솔로' 지식재산권(IP)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고객들이 KT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참여형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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