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협력·교역 확대 등 논의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부터 5박 7일간 네덜란드와 케냐를 방문한다.


네덜란드에서는 톰 반 캄픈 하원의장, 메이 리 보스 상원의장 등과 만나 양국 의회 간 교류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특히 세계 최대 반도체 장비업체인 ASML이 네덜란드 기업인 만큼 반도체 산업 협력과 공급망 경쟁력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7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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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에서는 월리엄 루토 대통령 등과 회담을 갖는다. 우 의장은 교역·투자 확대 및 실질 협력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업들의 애로사항도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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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방에는 더불어민주당 진선미·백혜련·염태영 의원,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 조국혁신당 김재원 의원 등이 함께한다.

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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