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일상을 채우는 가장 친숙한 두 가지, 바로 '입는 것'과 '듣는 것'이다.
잘 만든 물건 하나는 일상의 온도를 바꾸고, 좋은 음악은 공간의 분위기를 완성한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해브해드'와 '스테레오포닉 사운드'의 만남을 통해 디자인과 음악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해브해드는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담아내는 간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브랜드이며, 이번 팝업에서는 음악의 여유로움을 제안하는 스테레오포닉 사운드의 제품군까지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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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상품으로는 세련된 실루엣의 '시티 라이트 유틸리티 셋업'과 실용성을 더한 '시티 라이트 패커블 자켓 등이 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25SS 시즌 전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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