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 곳곳에서 문화 프로그램 진행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국립현대미술관(MMCA)과 오는 2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2026 MMCA 멤버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일룸은 지난해 6월 국립현대미술관과 체결한 멤버십 가구 협업 브랜드 업무 협약에 따른 공식 후원사다.

'2026 MMCA 멤버스 데이'는 약 46만명에 달하는 국립현대미술관 유·무료 멤버십 회원을 위한 연중 최대 규모의 문화 행사다.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전관에서 진행되며 드로잉 워크숍, 멤버스 토크, 미술관 오페라 갈라Ⅱ, 전시 관람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오는 2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는 '2026 MMCA 멤버스 데이'를 개최한다. 일룸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은 국립현대미술관과 오는 2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는 '2026 MMCA 멤버스 데이'를 개최한다. 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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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드로잉 워크숍 '미니멀 리추얼 드로잉(Minimal Ritual Drawing)'은 일룸이 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과의 업무협약 체결 이후 함께 조성해 온 '멤버십 라운지'에서 열린다. 고양레지던시 20기 권혜경·문지영 작가가 참여해 총 4회차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워크숍은 빠르게 흘러가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일상을 잠시 비워내고 미술관 경험을 통해 내면을 돌보는 시간을 제안한다.

일룸 가구로 채워진 '멤버십 라운지'는 미술관에서 만난 예술적 영감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일룸은 이번 멤버스 데이를 계기로 라운지를 더 많은 고객과 만나는 접점으로 활용해 예술과 일상이 이어지는 공간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드로잉 워크숍과 오페라 갈라Ⅱ의 참가비 전액은 참여자 이름으로 월드비전 산하 시설 아동의 미술심리치료비로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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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브랜드 담당자는 "앞으로도 일룸은 문화·예술과의 접점에서 고객의 일상에 감도 있는 공간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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