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권 대기 '매우 건조' 지속
큰 일교차 속 건강 유의 필요

내일(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지난 4일 제주 애월읍 새별오름 모습. 연합뉴스

지난 4일 제주 애월읍 새별오름 모습.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당분간 경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지속되겠다. 일부 수도권과 충북, 경남권은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다.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전날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 내린 비는 그치고 전국에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4∼11도, 낮 최고 기온은 20∼26도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AD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3.5m, 서해 0.5∼1.0m, 남해 0.5∼1.5m이다.

김평화 기자 peac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