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이션 전달·체험부스·특식 제공
600여 어르신과 따뜻한 하루 보내

서빛마루시니어센터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2026년 어버이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사랑에 대한 존경의 뜻을 담아 마련됐으며, 카네이션 전달과 어버이날 특식 제공,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서빛마루시니어센터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서빛마루시니어센터]

서빛마루시니어센터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서빛마루시니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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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당일 오전 센터 입구에서는 방문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하며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오전 10시부터는 센터 2층 로비에서 총 11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돼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센터 1층 시니어레스토랑에서는 약 600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특식이 제공됐다. 이날 특식은 영암마트의 20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으로 마련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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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영 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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