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까지 주요 먹거리 대상 행사
나들이 시즌 겨냥 구이류·과일 등 할인
정부 할인쿠폰 지원 행사 병행

롯데마트는 오는 13일까지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주요 신선·가공식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나들이 시즌을 맞아 간편 델리 먹거리와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큰치킨(팩/국내산)'은 9990원에 판매하며, '큰초밥(20입)'과 '온가족 모둠도시락(팩)'은 각각 1만2990원과 1만5990원에 선보인다. 탄산·커피음료 49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잠실점 채소 매대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둘러보고 있다. 롯데마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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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시즌 구매 수요가 높은 삼겹살·목심, 항정살 등 구이류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40% 할인 판매한다. 1등급 한우 등심은 100g당 6990원에 선보인다. 100% 비파괴 당도 선별을 거친 '수박 전 품목'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정부 할인 지원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 할인쿠폰을 통해 '성주참외(1.2㎏/봉)', '햇배추(통/국산)', '햇양파(2㎏/망/국산)', '애호박(2입/봉/국산)' 등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20% 할인 판매한다. 해양수산부와 함께하는 '수산대전' 행사에서는 '고등어자반(2마리/냉장)'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행사카드 결제 시 3233원에 판매하며, '한판전복(특대/5마리/국산)'은 약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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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욱 롯데마트·슈퍼 전략마케팅부문장은 "가정의 달과 나들이 시즌을 맞아 고객 수요가 높은 먹거리 상품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장바구니 부담 완화를 위해 할인 행사 외에도 엘페이 결제 시 엘포인트 추가 적립 프로모션도 함께 선보이는 만큼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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