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 올해 실적 회복 통해 예년 수준 배당 할 수 있도록 노력"
콘퍼런스콜서 "안정적 배당 목표"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93,7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54% 거래량 315,340 전일가 93,200 2026.05.08 10:21 기준 관련기사 SKT "연간 실적 해킹사고 전 수준 회복 최선…예년 수준 배당 목표"(종합) 해킹 사고에도 SKT 수익성 방어…LGU+는 반사이익 '방긋'(종합) SKT, 해킹 여파로 1Q 영업익 5.3%↓…AI 데이터센터 사업 '청신호' 이 올해 실적 회복을 통해서 예년 수준의 배당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석 SKT CFO(최고재무책임자)는 7일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1분기 배당은 예년 수준인 830원으로 재개했다"면서 "그간 양해하고 기다려 주신 주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박 CFO는 "올해에도 실적 회복을 통해 배당 또한 안정적으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예년 수준의 배당을 실행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간 배당 규모에 대해서는 "실적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경영 성과와 재무 구조 등을 고려해 이사회에서 논의하고 결정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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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CFO는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 비과세 배당이 가능하도록 1조7000억원의 규모의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했다"며 "비과세 배당은 관련 법에 따라 올해 기말 배당부터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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