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해보험은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를 폭넓게 보장하는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하나손보, ‘하나더퍼스트 상해보험’ 출시…"일상생활 사고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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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자차 보유 여부나 운전 여부와 관계없이 상해 보장만 별도로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운전자보험이 없는 손님도 필요한 상해 보장을 보다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다.

'무배당 하나더퍼스트 상해보험'은 골절, 화상, 입원, 재활치료 등 생활 속 사고에 대한 다양한 보장을 담았다. 주요 보장으로는 ▲일반상해 입원일당 ▲골절수술비 ▲5대 골절 진단비 및 수술비 ▲화상진단비 및 화상수술비 ▲상해 응급내원비·재활치료비 ▲상해 MRI 검사비 ▲상해 CT검사 지원비 ▲골절 철심 제거 수술비 ▲깁스 치료비 등이 있다.


또 일반상해 중환자실 입원일당, 뇌내장손상수술비, 일반상해사망후유장해는 물론 누수 피해까지 보장하는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 담보도 포함해 일상생활 전반의 사고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상품은 인터넷·모바일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보험을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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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운전자보험이나 건강보험 특약이 아닌 상해 보장 자체를 필요로 하는 손님들의 수요를 반영해 이번 상품을 출시했다"며 "운전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필요한 상해 보장을 보다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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