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다함, ESG경영 공정위원장상 수상
"더욱 신뢰받는 장례서비스 기업으로"
더케이예다함(예다함)은 7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0회(2026) 국가지속가능 ESG 컨퍼런스'에서 ESG 기업윤리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컨퍼런스는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기획예산처, 외교부, 보건복지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 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ESG 경영 우수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예다함은 이번 성과가 장례서비스 업계에서 투명한 계약 운영, 공정한 영업질서 확립,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예다함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사업으로 '사랑(愛)다함' 을 운영하고 있다. 직영 채널로 가입한 고객의 초회납입금의 10%와 임직원 급여 끝전(1000원 미만) 금액을 모금해 매년 사회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의 치료지원 등에 쓰이는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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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한 예다함 대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경영을 바탕으로 ESG 경영을 강화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장례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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