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개 자립생활관 실사 후
환경개선 지원대상지 선정
취업 컨설팅 등 역량강화 지원

KB국민은행은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KB드림홈' 사업 대상지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 국민은행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 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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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드림홈은 자립준비청년이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자립생활관을 리모델링하고 취업 컨설팅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KB금융 KB금융 close 증권정보 105560 KOSPI 현재가 161,7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31% 거래량 1,223,978 전일가 161,200 2026.05.08 15:30 기준 관련기사 KB라이프, 국민은행 'KB달리자적금' 고객용 대중교통 제휴보험 출시 기업가치 제고 공시 누적 718사…지난달 130사 신규 합류 KB금융, 'AI 엑스포'서 시니어 케어 피지컬 AI 기술 선봬 그룹의 'KB국민행복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충남을 시작으로 광주, 목포, 대전, 전주 등 지방 5개 지역 자립생활관의 환경 개선 공사를 마치며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안정성을 높였다.


올해도 전국 자립생활관을 대상으로 지원을 이어간다. 서울 1개소와 강원 원주, 충북 청주 등 지방 4개의 자립생활관이 환경개선 대상 생활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현장 실사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리모델링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청년 역량 강화를 위한 스터디룸과 소통 및 휴식을 위한 휴게실 등 공용 커뮤니티 공간 조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드림홈이 자립을 시작하는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출발을 돕는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국민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포용금융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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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금융그룹은 최근 2026년 'KB스타터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국내외 스타트업 45곳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청년 창업가를 만나 KB스타터스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성장 잠재력을 갖춘 청년 창업 기업을 발굴하고자 '찾아가는 KB스타터스 설명회'를 열기도 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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