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금융 대전환: 생산적 자본의 시대와 새로운 금융질서

글로벌 금융 환경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생산적 자본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기존의 금융 질서는 거대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 금융산업이 나아가야 할 지속 가능한 성장 방향과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것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과제입니다.


이에 아시아경제는 오는 21일(목) '미래금융 대전환: 생산적 자본의 시대와 새로운 금융질서'를 주제로 '2026 아시아금융포럼(AFF)'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국내외 금융 전문가, 학계, 관계자 등 영향력 있는 인사들을 초청해 글로벌 금융 핵심 이슈를 심도 있게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공론의 장이 될 것입니다.

[사고]2026 아시아금융포럼 5월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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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 변화하는 글로벌 금융질서

변화하는 글로벌 금융질서포럼의 포문을 여는 기조연설은 나카소 히로시(Hiroshi Nakaso) 다이와종합연구소 이사장(前 일본은행 부총재)이 맡습니다. 그는 '변화하는 글로벌 금융질서'를 주제로 급변하는 세계 경제 흐름 속에서 금융 시스템이 직면한 도전과 기회를 진단합니다.


특별강연: 글로벌 통화 질서와 아시아의 역할

특별강연에서는 애덤 포즌(Adam S. Posen)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소장이 '"달러 패권은 지속될 것인가?" 글로벌 통화 질서 변화 속 한국의 전략적 선택'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어 시라이 사유리(Sayuri Shirai) 게이오대학교 교수(前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위원)는 '글로벌 경제의 구조적 변화와 아시아 금융 시장의 진화하는 역할'을 주제로 아시아 금융 시장의 미래를 조망합니다.

세션 1~2: AI 금융혁명과 아시아 경제의 동력

세션 1은 손병두 토스인사이트 대표가 'AI 금융혁신 : 자본의 흐름을 바꾸는 힘'을 주제로 인공지능이 바꾸는 금융의 미래를 짚어봅니다. 세션 2에서는 소날 바르마(Sonal Varma) 노무라 수석이코노미스트가 '아시아 경제를 재편하는 5가지 동력'에 대해 심층 분석을 제공합니다.


세션 3~4: 금융 보안과 미래 경제 저널리즘

세션 3에서는 박상원 금융보안원 원장이 '금융 보안의 대전환: AI 해킹 위협과 금융보안 복원력'을 주제로 기술 진보에 따른 보안 전략을 제시합니다. 마지막 세션 4는 경제 저널리스트이자 킹달러의 저자인 블루스타인(Paul Blustein)이 연사로 나서 스테이블코인 등 통화 정책의 변곡점과 화폐 미래에 대한 통찰을 나눕니다.


격변하는 글로벌 금융 환경 속에서 한국 금융의 미래 전략을 함께 고민할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행사 안내]

일시: 2026년 5월 21일(목) 09:00 ~ 15:30(VIP 티타임 08:30~09:00)

장소: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1F)


홈페이지: https://e.asiae.co.kr/aff2026


문의: 2026 아시아금융포럼 운영사무국 (02-742-1915 / 2026aff.official@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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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마감: 2026년 5월 15일(금) 16:00


이선애 금융부장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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