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전국 릴레이 자산관리 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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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최근 진행한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를 통해 전국 각지 고객들과 소통하며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달 초 의정부를 시작으로 강남, 대전, 제주, 창원, 수원 등 평소 오프라인 강연 접점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깊이 있는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6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릴레이 세미나에는 총 550여명의 고객이 참석해 NH투자증권이 제공하는 자산관리 서비스와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경험했다.


김지윤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초빙교수, 김동환 삼프로TV 대표 등 국내 최고 수준의 명사들이 참여해, 글로벌 지정학 이슈와 거시 경제 흐름을 짚으며 고객들의 투자 안목을 높이는 고품격 콘텐츠를 제공했다.

고객 맞춤형 1대1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했다. 강연 후 각 지역 베테랑 PB들이 직접 현장 상담을 실시해 개별 고객 자산 상황에 맞춘 구체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NH투자증권만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변동성 장세에서도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돕는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상세히 소개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투자 선택지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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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는 전국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가며 NH투자증권만의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직접 체감하실 수 있도록 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순회 강연은 종료됐지만 앞으로도 고객 자산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릴레이 소통 행보를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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