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로 확대에도 도움 기대

전남 고흥군의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은 5월 제철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6일부터 11일까지 특별 기획전 '지금이 딱 고흥이 딱'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봄철 입맛을 돋우는 고흥산 제철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행사 기간 주요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고흥몰'이 5월 제철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6일부터 11일까지 특별 기획전 '지금이 딱 고흥이 딱'을 운영한다. 고흥군 제공

'고흥몰'이 5월 제철 농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6일부터 11일까지 특별 기획전 '지금이 딱 고흥이 딱'을 운영한다. 고흥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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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 품목은 바지락, 맛조개, 마늘쫑, 오이, 대추방울토마토, 꼬막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가정식 반찬, 캠핑·나들이 먹거리, 제철 밥상 식재료로 활용도가 높은 상품들을 중심으로 선보여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 지역 농어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제철에 가장 맛있는 고흥 농수산물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산지 직송 온라인 유통의 장점을 살려 신선도와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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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몰 관계자는 "5월은 바지락, 맛조개, 마늘종, 오이 등 고흥의 제철 먹거리를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시기"라며 "이번 기획전을 통해 소비자는 신선한 고흥 농수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에 만나고, 지역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매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재승 기자 seung4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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