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향후 상황 관리 방안 등을 논의

청와대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회의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사고 관련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참고 이미지. 연합뉴스

참고 이미지.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5일 "어제 발생한 호르무즈 해상 선박 화재 관련 점검 및 대처 방안을 논의하는 비서실장 주재 회의가 낮 12시 30분 열렸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 해양수산비서관, 외교안보비서관, 국정상황실장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AD

청와대는 이날 회의에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향후 상황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태원 기자 peaceful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