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30일 올해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인도 철강사 JSW와 현지 일관제철소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며 "50대 50의 지분구조로 이사회는 양사 각 3명이며 CEO는 양사가 5년 단위로 교차 지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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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도의 저렴한 노동력을 활용한 공사비 절감과 JSW의 소싱 능력이 투자 경제성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여기에 포스코가 가진 고부가가치 기술을 활용해 수익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메리트가 있다"고 말했다.
장보경 기자 jb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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