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 '2026 올댓트래블' 참가…여행 도서·오디오북 체험 운영
30일부터 코엑스서 체험형 부스
국내 여행 도서 큐레이션·오디오북 이벤트 진행
예스24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열리는 여행 박람회 '2026 올댓트래블'에서 여행 도서와 오디오북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올댓트래블'은 전국 지자체와 여행사 등 200여개 기관이 참여하는 여행 박람회다. 예스24는 '여행과 독서의 결합'을 콘셉트로 여행 도서 큐레이션 존, 오디오북 체험 존, 이벤트 존을 마련한다.
여행 도서 큐레이션 존에서는 국내 여행을 주제로 한 도서를 소개한다. '언제나 걷기 좋은 서울 둘레길', '당일치기 조선여행', '예술 산책 2026', '서울 건축 여행' 등 여행 스타일과 목적지에 맞춘 도서를 선보인다.
오디오북 체험 존에서는 여행 이동 시간에 맞춘 오디오북을 제안한다. 1시간, 5시간, 8시간 등 이동 시간대별 큐레이션을 통해 여행 중 들을 수 있는 오디오북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스24는 박람회 참가를 기념해 여행 시간대별 오디오북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경품 행사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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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성 예스24 마케팅본부장은 "여행 중 자연스럽게 책을 즐길 수 있는 방식을 제안하고자 '2026 올댓트래블'에 참여하게 됐다"며 "부스 현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며 여행과 독서를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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