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까지 운영…세종대왕 탄신일 공연

지난해 경복궁 야간관람 현장.

지난해 경복궁 야간관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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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경복궁관리소는 다음 달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상반기 경복궁 야간관람'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광화문, 흥례문, 근정전, 경회루,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아미산 권역을 개방한다. 운영 시간은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이며, 매주 월·화요일은 휴무다.

다음 달 15일 강녕전에서는 세종대왕 탄신일을 기념해 관현맹인전통예술단의 국악 공연을 연다. 5월 20∼23일과 27∼30일, 6월 4∼5일 수정전에서는 국립국악원 연주자들이 궁중음악과 궁중무용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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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세 이하, 만 65세 이상, 한복 착용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은 무료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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