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급 800건 돌파…2030 여성고객 중 46% 선택
임신·조리원 특약인기…"고객맞춤 상품·서비스 지속개발"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0370 KOSPI 현재가 6,66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5% 거래량 401,369 전일가 6,67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한화손보, 업계 최초 'UN 여성역량강화원칙' 가입 한화손보, 핵심상품 여성 건강보험에 법률 상품·서비스 탑재 은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의 출산지원금 보장 청구 건수가 100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장을 개시한 지 약 6개월 만이다.


한화손보, 6개월 만에 출산지원금 보험금 청구 100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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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지원금 보장은 출산 시 일부 금액을 지급하는 구조로 2024년 11월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3.0'에 업계 최초로 탑재된 뒤 1년 보장 유예 기간을 거쳐 지난해 11월부터 청구가 시작됐다.

해당 특약은 출시 당시 손보업계 장기보험 영역 최초로 9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으며 보장 개시 후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출산 시 각각 지원금을 지급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특히 출산 자체를 기준으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국내 최초 보장으로, 출산 시점에 산후조리와 육아 준비 등으로 지출이 느는 점을 고려해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체감형 보장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보장은 2030 여성 사이에서 높은 선택률을 보이며 주요 보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달 기준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4.0'의 2030 여성 가입자 중 출산지원금 특약에 가입한 비율은 46.4%였다.


보장 개시 이후 보험금 지급 건수가 꾸준히 증가해 누적 800건 이상을 기록했으며 고객 체감 만족도도 높아졌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2030 여성 고객의 다양한 수요를 고려한 만큼 출산 관련 보장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 맞춤 보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화손보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은 난임부터 임신·산후조리 단계까지 출산 전반을 아우르는 보장 체계를 갖췄다. 검사와 관리에 따른 부담을 고려해 임신 시 1회에 한해 50만원을 지급하는 임신지원금은 손보업계 장기보험 영역 최초로 1년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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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수정 성공률 개선을 통해 난임 조기 극복을 지원하는 착상확률개선검사는 9개월 배타적사용권을 확보했다. 산후조리원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는 출산 후 산후조리원 비용 등 담보를 앞세워 2030 젊은 여성 고객을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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