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 '2026 영업대상 시상식' 개최…우수 설계사 성과 격려
고객 신뢰 기반 균형 있는 성장을 주제로 열려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직접 방문해 격려
우수 설계사·관리자에 시상
신한라이프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2026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앞줄 왼쪽에서 아홉 번째)이 16일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열린 ‘2026 신한라이프 영업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및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라이프
이번 행사는 영업가족과 임직원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THE TRUST'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최고의 보험 가치를 제공해 온 설계사와 영업관리자의 우수한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영상은 신한라이프 출범 이후 회사의 시작과 성장, 고객 가치로 이어진 여정을 '신뢰'라는 하나의 메시지로 집약해 가장 빛나는 현장의 순간을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작년에 이어 시상식 현장을 몸소 찾아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문성과 경쟁력을 가지고 오랜 시간 고객과 신뢰를 쌓아온 영업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진 회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쏟아 주신 여러분의 땀과 노력 덕분에 오늘날 신한라이프가 큰 성장을 이뤄냈다"며 "지금부터는 고객과 시장이 인정하는 회사를 만들어가기 위해 상품설계, 보장설명, 사후관리 등 모든 면에서 조화로운 균형과 성장으로 고객에게 만족을 드리고 지금보다 더 단단한 회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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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각 부문별 시상식도 진행됐다. 영예의 대상 수상은 ▲TFC채널 이종민, 이미영, 정인택 ▲LFC채널 서상현, 전정남, 김순진 ▲제휴채널 강수연, 유승현, 양승연 ▲하이브리드채널 김기선, 박한송, 박영숙 등 각 채널을 대표하는 설계사와 영업관리자에게 돌아갔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은 "녹록지 않았던 영업 환경 속에서도 고객을 먼저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준 영업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이 수십 년 뒤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이유는 그 약속을 끝까지 지켜낼 수 있다는 진심에 있는 만큼 현장의 성과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영업 지원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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