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 48분쯤 경북 영양군 석보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발생해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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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당국은 화재를 잡기 위해 헬기 4대를 비롯해 인력 75명을 현장에 투입하고, 주불을 끄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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