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북한 탄도미사일 관련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 소집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19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소집했다.
용산 대통령집무실을 청와대로 이전하는 작업이 성탄절 이전 마무리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2일 서울 청와대본관에서 관계자들이 유리창 청소작업을 하고 있다. 지난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된 ‘용산 시대’가 3년 7개월 만에 막을 내릴 예정이다. 2025.12.12 조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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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이날 오전 공지를 통해 김현종 안보실 안보 1차장 주재로 관계부처와 회의를 갖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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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이날 오전 6시10분께 신포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여러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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