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기 5대, 인력 76명 등 동원
주민들에 안전 안내 문자 발송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병내리의 한 야산에서 17일 오후 4시 44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119. 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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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소방 당국과 지자체는 헬기 5대, 인력 76명,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평창군은 산불 발생 직후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해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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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은 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발생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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