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트리니티 산후조리원마더앤베이비 관계자들이 출산 전후 통합 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마더앤베이비)]

[사진: 트리니티 산후조리원마더앤베이비 관계자들이 출산 전후 통합 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마더앤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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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산후조리원 브랜드 트리니티 산후조리원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전문 기업 마더앤베이비가 출산 전후 통합 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출산 전 준비 단계부터 출산 직후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되는 집중 관리, 퇴소 이후 가정 내 산후관리 서비스까지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산모와 신생아의 회복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산후조리원과 가정 산후관리 서비스 간의 자연스러운 연결을 통해 출산 이후 케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출생률 감소로 인해 한 가정에 제공되는 돌봄 서비스의 질과 신뢰도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출산 전 준비와 출산 이후 관리에 대한 수요 역시 세분화·고급화되는 추세다. 이에 양사는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회복과 안정적인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트리니티 산후조리원은 프리미엄 산후조리 서비스와 체계적인 산후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산후조리 전문 기관으로, 시설과 의료 연계 시스템, 서비스 품질 전반에서 업계 최상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마더앤베이비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브랜드로, 2014년부터 숙련된 관리사를 통한 산모 케어와 신생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산후 회복과 육아 초기 적응을 지원해 왔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산모의 임신 단계부터 출산 이후까지 이어지는 연속적인 케어 체계를 구축하고, 산후조리원 이용 이후 가정에서도 전문적인 관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산후조리 영역 전반에서 서비스 콘텐츠와 솔루션을 다각화하며 프리미엄 산후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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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산모의 회복과 육아 초기 적응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케어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두 브랜드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결합해 산모와 신생아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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