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주영국대사에 김흥종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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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주영국대사로 김흥종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이 임명됐다.
김 대사는 이 대통령과도 인연이 깊다.
이 대통령이 민주당 당대표이던 시절 국가경제자문회의 위원으로 활동했다.
주도미니카대사에 임배진·주바레인대사에 최병선
신임 주영국대사로 김흥종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원장이 임명됐다. 김 대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이던 시절 국가경제자문회의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이 대통령과도 인연이 있다.
외교부는 17일 임배진 전 주이스라엘공사참사관을 주도미니카대사로, 최병선 주이집트공사를 주바레인대사로 각각 새로 임명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사는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을 비롯해 외교통상부 한-EU FTA 협상자문위원, 산업통상자원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아산정책연구원 객원선임연구위원, 한국EU학회 회장, 한국APEC학회 회장,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특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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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사는 이 대통령과도 인연이 깊다. 이 대통령이 민주당 당대표이던 시절 국가경제자문회의 위원으로 활동했다.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에는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에서 글로벌경제전략특위 위원장도 지냈다. 또 이 대통령이 9명의 경제 전문가와 함께 발간한 저서 '잘사니즘, 포용적 혁신 성장'에도 참여한 바 있다.
이한나 기자 im21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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