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대변혁 이끌 시민 위한 가치 연대” 표명
임정엽 전 완주군수가 우범기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임정엽 전 군수와 핵심 지지자들은 16일 우범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전격 방문해 우 예비후보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임 전 군수는 "4년 만에 다시 우 예비후보의 손을 따뜻하게 맞잡았는데 '우범기 2기 전주'의 큰 변화를 위해 가장 말단에서 가장 열심히 뛰겠다"며 "시민이 꿈꾸는 전주의 미래를 우범기와 함께 그려가자"고 지지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우범기 예비후보는 "민선9기 전주시가 행정과 정치 모두 대한민국 최고가 될 수 있는 든든한 힘을 얻었다"며 "지난 4년간 부족했던 부분은 채우고 잘한 부분은 더 다져서 오직 전주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뛰겠다"고 화답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르는 코스피에 역행, 외국인들 줄기차게 팔았다...
AD
이어 우 예비후보는 "헌신적인 결단은 특정 후보가 아닌 오직 전주 시민을 향해 있다"며 "두 사람의 힘을 하나로 모으고 이를 전주 경제를 살리는 가장 강력한 동력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노정훈 hun733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