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 19명, 공무직 5명…24~30일 통합채용 사이트 접수

광주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운영 인력 확충을 위해 일반직 19명, 공무직 5명 등 신규 직원 24명을 공개 채용한다.


16일 광주교통공사에 따르면 일반직은 사무 5명, 전기 4명, 신호 2명, 통신 2명, 전자 1명, 승무 4명, 기계 1명이다. 공무직은 미화 3명, 시설(조경) 1명, 정비 1명이다. 사무와 전기 분야에는 각각 1명씩 장애인 전형을 포함한다.

광주교통공사 채용 관련 웹자보. 광주교통공사 제공

광주교통공사 채용 관련 웹자보. 광주교통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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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자격은 성별, 학력, 경력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광주광역시 3년 이상 거주 등 거주지 제한을 적용한다.

일반직은 공인 어학성적 기준 점수 이상을 갖춰야 한다. 승무, 미화, 정비 직렬은 업무 수행에 필요한 자격요건을 요구한다.


응시원서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광주시 통합채용 응시원서 접수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필기시험은 다음 달 30일 실시한다. 이후 서류전형, 인성 검사, 면접을 거쳐 7월 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로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철도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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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관련 세부 내용은 광주교통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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