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윤송이, 서강대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 특강
'AI시대, 가장 인간적인 미래' 주제
박영선 전 장관·윤송이 전 사장 대담
서강대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은 오는 29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서강대 이냐시오관에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윤송이 전 엔씨소프트 사장이 AI 시대의 미래를 진단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특별강연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박 전 장관이 진행자로 나서 윤 전 사장과 질의 응답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AI시대, 가장 인간적인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는 미래사회의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그리고 인간과 AI가 협력하며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은 어떤 것인지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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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사장은 엔씨소프트의 전략 수립 및 미래사업 투자를 총괄했으며, 2024년 실리콘밸리에서 벤처 투자사를 설립해 AI 인프라와 원천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일을 주도하고 있다.
각계 전문가 100여명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되는 생각의 창은 박 전 장관의 주도로 2024년 설립된 청년 멘토링 플랫폼이다. 지금까지 9차례의 특별강연을 개최해 3000여명의 청년이 수강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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