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윤 회장, 이석현 대표 등 참석
이 대표 "사랑과 보호 실천한 고객 버팀목"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45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0,500 2026.04.17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인사]현대해상 호르무즈 긴장에 선박보험료 10배↑…선주·수출기업 타격 작년 車보험 7000억 적자 '눈덩이'…손해율 악화에 2년 연속 마이너스 은 정몽윤 회장과 이석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가 참석한 가운데 1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왼쪽부터), '현대명장’ 이경희 씨, 남상분 씨, 한성주 씨, 방미자 씨, 강여량 씨가 1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2025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해상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왼쪽부터), '현대명장’ 이경희 씨, 남상분 씨, 한성주 씨, 방미자 씨, 강여량 씨가 1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 '2025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현대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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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고 영업 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하는 '현대명장'엔 중부지역단 한성주씨, 중부지역단 남상분씨, 영남지역단 방미자씨, 강남지역단 이경희씨, 전북지역단 강여량씨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남상분씨는 올해로 14번째 현대명장에 선정되며 본인이 보유한 최다 수상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이경희씨는 4번째 수상이며, 방미자 씨는 2017년 이후 8년 만에 다시 시상대에 올랐다. 한성주씨와 강여량씨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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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수상자들은 급변하는 보험 영업 환경 속에서도 보험의 본질적 가치인 '사랑'과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진심을 다해 고객 삶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줬다"며 "영업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수상자들이 더 큰 자부심을 품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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