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구자근 의원)은 문경시장 공천은 김학홍(60·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예비후보와 엄원식(58·문경 가은읍장) 예비후보 등 2명의 경선으로 결정된다고 16일 밝혔다. 신현국(74·현 문경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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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경북도당 공관위는 또 영주시장 공천은 송명달 전 해양수산부 차관, 유정근 전 영주시장 권한대행, 최영섭 영주발전연구소장, 황병직 전 경북도의원 등 4명이 예비경선을 통해 2명을 뽑고 다시 본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

국민의힘 경북 문경시장, 김학홍-엄원식 경선…영주시장 황병직 등 4명 예비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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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장과 영주시장 경선은 선거인단 유효투표 결과 50%, 여론조사 결과 50% 반영하고 예비경선은 선거인단 유효투표 결과 70%, 여론조사 결과 30% 반영해 결정된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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