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끊김 등 시스템 오류" 지적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민형배 후보에게 패한 김영록 후보가 결과에 불복하고 재심을 신청했다.


김 후보 측은 15일 경선 과정에서의 시스템 오류 의혹을 바탕으로 중앙당에 재심을 요청했다.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선 첫날인 지난 12일 일부 전남 유권자들에게 걸려온 전화가 자주 끊기는 등 이상 현상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재조사하는 등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D

민주당 재심위원회는 김 후보의 신청에 따라 인용, 기각, 각하 여부를 심사한 뒤 48시간 이내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