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중 석좌교수 합류...토요일 전일제 수업

한성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가 2026학년도 후기 석·박사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인터넷 원서접수는 이달 15일부터 27일까지(22~23일 제외)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진행되며, 면접고사는 5월 16일 실시된다.

권대중 교수. 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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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은 경제부동산학과 부동산경제학전공, 석사과정은 경제학과 부동산경제학전공으로 운영된다. 두 과정 모두 토요일 전일제로 진행돼 직장인도 학업 병행이 가능하다.


매 학기 국내외 최신 부동산·경제 트렌드를 반영한 학술 세미나, 국제학술대회 참가 기회도 제공된다. 건설사·건축사·시행사·금융기관·공인중개사·회계사·감정평가사 등 현업 전문가와의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해 학문과 실무를 아우르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이번 모집에서 관심을 끄는 것은 부동산학계 권위자인 권대중 석좌교수의 합류다. 권 교수는 명지대·서강대를 거쳐 지난해 한성대로 자리를 옮겼으며, 40여 년의 부동산학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부동산학자 최초로 근정포장을 받았고, 현재 대한부동산학회 이사장과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권 교수는 "부동산학은 우리 실생활에 직접 응용 가능한 실용·실증·경험 학문"이라며 "한성대에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를 통해 이론을 기초로 실무가 강한 전문가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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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일정과 제출 서류는 한성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 또는 한국부동산융복합학회 사무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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