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남악점 '장애인의 날' 앞두고 사랑 나눔~
무안 장애인 종합복지관 찾아 생필품 전달
롯데아울렛 남악점이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14일 전남 무안군 장애인 종합복지관에 방문해 생필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남악점 봉사단은 장애인 종합복지관을 통해 인근 무안군 거주 장애인 세대 대상으로 화장지, 세탁세제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롯데아울렛 남악점은 지난 23년 무안군청과 이웃사랑 나눔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취약계층에 대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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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규 롯데아울렛 남악점 운영지원팀장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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