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안전·농업 시정 철학 담은 전방위 행보
지역 곳곳 찾아 소통 민심 청취 행보 이어가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연일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단체와 시민들을 직접 만나며 지지 기반을 넓히는 동시에, 정책 방향과 시정 철학을 공유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배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봉산면에 이어 구성면을 찾아 새마을연합회와 함께 농약 빈 병 수거 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 환경 개선과 안전 확보를 동시에 강조하는 행보로, "환경을 지키는 일이 곧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일"이라는 배 후보의 정치 철학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배 후보는 "깨끗한 농촌과 살기 좋은 김천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연일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 [사진 제공=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캠프]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곳곳을 누비며 연일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 [사진 제공=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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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배 예비후보는 영농기초 귀농 교육 현장을 찾아 교육생들을 격려하며 농업 정책 구상도 제시했다. 그는 "귀농은 개인의 도전이자 김천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시작"이라며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천포도회 회장 및 회원들의 지지 방문을 비롯해 대신동 통장협의회 정기회의에도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배 후보는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장 가까운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제대로 담아내겠다"고 했다.


선거사무소를 찾은 각계 단체의 방문도 이어졌다. 김천 새마을회 회원들과 코리아 모델 브랜딩 협회, 대신 산악회, 김천 중앙고등학교 13회 부부모임 등이 잇달아 방문해 지지를 표명했으며, 자산동 번영회와 양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곡동 새마을협의회 등 지역 단체와의 만남도 이어졌다.

이어 14일에는 대항면, 감문면과 어모면을 방문해 시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민심을 청취했다. 배 후보는 "시민들이 따뜻하게 내밀어 준 손의 의미를 잊지 않겠다"며 "반드시 약속과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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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낙호 예비후보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수고가 빛나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부지런히 뛰겠다"며 "거침없이 일하는 시정으로 변화와 성과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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