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기관 운영 평가 '5년 연속 최고등급'
고용노동부, 92개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최관호, YGPA)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A등급)을 획득하며 5년 연속(2021~2025년) 최고등급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는 92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평가는 자회사의 안정성ㆍ지속성 기반 마련, 바람직한 모ㆍ자회사 관계 구축, 자회사 노동자 처우개선, 전문적 운영 노력 및 지원 등 4개 부문을 평가했다.
YGPA는 자회사 성장 지원 확대와 근로자 처우개선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자회사의 안정성·지속성 기반 마련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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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관호 사장은 "앞으로도 모·자회사 간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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