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146조8000억원…전년比 0.6%↑
올해 1분기 한국예탁결제원 채권·양도성예금증서(CD) 전자 등록시스템을 통한 기업 등의 자금조달 규모가 전년 대비 0.6% 증가한 146조8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채권의 등록발행 규모는 약 137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 증가했고, CD의 등록발행 규모는 약 9조7000억원으로 40.5% 감소했다.
종류별 등록발행 규모는 국민주택채 3조6000억원, 지방채 1조6000억원, 금융회사채 및 SPC채를 포함한 회사채 67조8000억원, 특수채 61조원, 지방공사채 3조1000억원, CD는 9조7000억원이 발행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 노조보다 더 세게 불렀다" 현대차 노조 성과...
AD
종류별 등록발행 비중은 특수채(41.6%), 금융회사채(26.2%), 일반회사채(15.3%), CD(6.6%), SPC채(4.7%), 국민주택채(2.4%), 지방공사채(2.1%), 지방채(1.1%) 순이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