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녹화는 5월 2일(토) 오후 2시
칠곡의 숨은 끼쟁이 다 모여라
군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

경북 칠곡군은 오는 5월 2일 군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온 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 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칠곡군 편'을 개최한다.


국민 MC 남희석의 맛깔나는 진행과 함께 박서진, 천록담, 김희재, 정혜린, 미스김 등 최정상급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초대 가수로 총출동해 잊지 못할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 올라 숨겨둔 끼와 노래 실력을 뽐낼 참가자는 4월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고, 칠곡군민은 물론 칠곡군에 소재한 사업자, 직장인, 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자를 가리기 위한 치열한 예심은 4월 30일(목) 오후 1시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며, 이 관문을 통과한 15~16팀의 실력자들만이 5월 2일 본선 무대에서 본인들의 숨은 끼를 양껏 발휘할 기회를 얻는다.

KBS 전국노래자랑'칠곡군 편' 포스터=칠곡군청 제공

KBS 전국노래자랑'칠곡군 편' 포스터=칠곡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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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녹화는 5월 2일(토) 오후 2시,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칠곡평화분수대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행사 당일 주차장이 혼잡할 수 있으므로 방문객들은 대중교통을 이용 또는 도보로 이동하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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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KBS 전국노래자랑이 칠곡평화분수대의 아름다운 경관을 전국에 알리고, 군민 모두가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며 하나 되는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노래와 춤에 소질 있는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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