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내일도 때 이른 더위…서울 한낮 26도
내일도 내륙 지역에선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겠다.
15일인 내일 맑은 날씨 속에 서울 낮 기온이 26도까지 오르는 등 예년 기온을 5~8도 정도 웃돌겠다.
반면, 동풍의 영향을 받는 동해안은 강릉이 16도에 머무는 등 비교적 선선하겠다.
내일 오전까지 제주도엔 5~10㎜ 정도의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지만, 충북과 강원 남부 산지엔 건조특보가 계속되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부산이 13도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다.
낮 기온은 서울 26도, 대전과 광주 25도, 대구 24도가 되겠고, 포항은 18도에 머물겠다.
금요일에는 충청 이남에 비가 내리면서,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반짝 누그러질 전망이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서 최고 2m 안팎으로 비교적 높게 일겠다.
금요일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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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아침과 낮의 기온 차이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날이 많아 일교차에 주의해야 한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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