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조계 동정

법무법인 율촌은 금융감독원과 가상자산 업계를 두루 경험한 이영혜 변호사(사법연수원 40기)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법무법인 율촌 이영혜 변호사. 율촌 제공

법무법인 율촌 이영혜 변호사. 율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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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변호사는 이달부터 율촌 금융규제팀에 합류해 불공정거래센터의 주요 구성원으로 활동한다. 이 변호사는 자본시장 조사와 불공정거래 대응, 디지털자산 관련 규제 이슈에 대한 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 변호사는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2007년부터 2021년까지 금융감독원 증권감독국, 금융투자서비스국, 소비자서비스국, 특별조사국, 조사기획국 등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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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금감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로 재직했고,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두나무 운영정책실과 시장감시실에서 근무했다. 최근까지는 법무법인 반우에서 재직했다.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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