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친절은 행정의 기본 군민 신뢰 출발점
소통하고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
행정서비스 향상 맞춤형 해결책 제시
경북 고령군은 지난 1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고령군 직원 친절 교육』을 실시하며 군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부터 실시한 '민원 만족도 및 직원 친절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군의 전반적인 민원 응대 수준을 강점과 개선점을 분석하여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했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직자의 기본 친절 태도 ▲민원 응대 기술 ▲군민 만족도 제고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직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 주문하면 4~5년 뒤에나 받는다…"그 공장 첫 ...
AD
고령군 관계자는 "친절은 행정의 기본이자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군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