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세대… 59~106㎡ 369세대 일반분양
노량진 뉴타운 첫 분양 단지… 직주근접·역세권·학세권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

노량진 뉴타운 마수걸이 분양 관심 ‘라클라체자이드파인’, 14일(화) 1순위 청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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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뉴타운의 마수걸이 분양 단지인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이 14일(화)부터 본격적인 1순위 청약 접수에 나선다.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 노량진6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8층, 14개 동, 총 1,49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 및 임대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6㎡ 369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A 132세대, 59㎡B 9세대, 59㎡C 28세대, 84㎡A 65세대, 84㎡B 91세대, 84㎡C 20세대, 106㎡A 24세대로 구성된다. 중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타입을 갖춰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청약 일정은 4월 14일(화) 1순위 해당지역을 시작으로 15일(수) 1순위 기타지역, 16일(목) 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2일(수)이며, 정당계약은 5월 4일(월)부터 6일(수)까지 3일간 실시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노량진 뉴타운은 향후 약 9,000세대 규모의 하이엔드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전 구역에 고급 브랜드가 적용될 예정인 만큼 서부권의 새로운 명품 주거벨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은 뉴타운 내 첫 분양 단지라는 상징성과 함께 핵심 입지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로 평가받으며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도보권에 지하철 1·9호선 노량진역과 7호선 장승배기역이 위치해 서울 3대 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탁월하다. 실제 여의도역까지 약 3분, 서울역 약 12분, 강남역까지 약 23분이면 환승 없이 도달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풍부한 배후 수요가 예상된다. 여기에 새절역에서 서울대입구역을 잇는 서울 경전철 서부선(계획)이 노량진역을 경유할 예정으로 향후 교통망은 더욱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탄탄하다. 단지 주변에 영화초, 영등포중·고, 성남고, 숭의여중·고 등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으며, 하나로마트와 더현대 서울, 타임스퀘어 등 대형 쇼핑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과 중앙대학교병원 등 주요 의료 시설에 대한 접근성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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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에는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고품격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필라테스 공간을 비롯해 스카이라운지, 컨시어지홀, 다목적체육관 등 운동과 문화가 결합된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될 계획이다. 한편, 라클라체자이드파인의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일원에 위치한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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