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알루미늄 공급망 우려’ 남선알미늄 16%↑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알루미늄 공급망 우려에 남선알미늄 남선알미늄 close 증권정보 008350 KOSPI 현재가 1,484 전일대비 57 등락률 -3.70% 거래량 3,678,584 전일가 1,541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그 때 더 사뒀어야...주식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원유ETF·알루미늄株…美·이란 협상 결렬에 원자재 ‘들썩’ 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8분 기준 남선알미늄은 전장 대비 16.58%(475원) 오른 3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동 국가들은 전세계 알루미늄 공급량의 9%를 생산하고 있다. 삼성선물에 따르면 중동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에미리트글로벌알루미늄은 이달 초 이란 공격 후 일부 납품을 중단했고, 연간 160만t을 생산하는 대규모 제련시설인 알 타위라 제련소 역시 전력 중단으로 제련로 내부에서 금속이 굳어지면서 가동 중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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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은 이란의 에너지 자금줄을 끊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나섰다. 이번 작전의 주요 목적은 이란의 자국산 원유 수출을 차단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를 막아 자금 흐름을 봉쇄함으로써 대이란 압박을 극대화하는 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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